 매일 감사가스라이팅 된지 어느새 5일째ᆢ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어떤일이든 감사하게되었다.부정적의 아이콘인 나에게는 대단한 발전이다.하다하다 부끄럼쟁이인 내가 스스로 엔딩 셀러브레이션까지 올라가게된게ᆢ얼마나 감사한일인지ᆢ 6년전 항암치료를 하며 침대에 누워 변화산을 유투브로 보며 얼마나 울었던지ᆢ이제 생각하니 그것 또한 감사였다..그때 만나교회 미디어동산이 있었기에 누워서도 새벽예배를 드릴수 있었던것ᆢ 앞으로도 많은 유혹과 어려움과 감사하지못할일들에 치이며 살겠지만ᆢ 이젠 감사 가스라이팅에 완전 물들어 담대히 선포하고 화살을 당길것이다. "감사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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