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 소망부 토요학교 친구들의 등.하원을
함께 하고 있는 행복한 토요학교 교사입니다. 벌써 3년째.. 다른 선생님들보다 1시간 일찍 나와 친구들 한데 가는것이 힘들때도 있고 토요일 아침이 되면 시간도 안되었는데 저를 기다리며 선생님 언제 오냐고 전화 하는 친구들,변화에 민감해 버스가 바뀌거나 제가 동승하지 않으면 낯설어서 버스에 안타려고 하는 친구들로 힘이 들때도 있지만 "선생님 데려다 주셔서 고마워요.잘가세요" 라고 말해주는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어 힘듬보다 기쁨이 더 많았음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주님! 저에게 섬김의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감사함으로 이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건강과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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