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새벽시간 힘들어도 힘을내 일어나서 교회로 향하지만 다녀와서 다시잠든 아들
깨워도 일어나지 못하는중..
오늘 안수기도 받으러 강단에 올라 기도하는 모습을보니 기특하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렇게 쪽잠자고 다시 충전해서 힘찬 하루를 보내길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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