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차 변화산새벽기도회

기다림은
낭비가 아닙니다

2026. 2. 23(MON) - 2. 28(SAT) 4:40AM

2026-1차 변화산새벽기도회

기다림은
낭비가 아닙니다

2026. 2. 23(MON) - 2. 28(SAT) 4:40AM

synopsis.

우리는 기다립니다. 일상을, 누군가를, 한 통의 연락을, 때로는 지나가기를 바라는 시간을 말입니다.삶이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기다림은 우리를 좌절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며, 마치 인생의 공백처럼 불편한 시간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다림은 삶을 대하는 하나의 태도이기도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무엇인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그것이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제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물건이든, 사람이든, 시간이든 말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간절한 기도의 제목을 품고 살아갑니다. 그 바람을 안고 주님을 기다릴 때, 방식과 때는 다를지라도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기다림의 시작은 믿음이고, 기다림의 끝은 은혜입니다. 삶에 반복되는 수많은 기다림 가운데 그래서 어떤 기다림은 결코 낭비가 아닙니다.

이번 변화산 새벽기도회를 통해 우리가 함께 기다리며, 기다림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유익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Event

지금 내 자리에서 주님을 의지적으로 기다리겠다 선언하며 '나 기다립니다' 텍스트가 적힌 카드와 함께
사진 촬영 후 사연과 함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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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자리에서 주님을 의지적으로 기다리겠다 선언하며
'나 기다립니다' 텍스트가 적힌 카드와 함께
사진 촬영 후 사연과 함께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