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자리에 들기 전 새벽,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변화산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제 친구는 예수는 죽었다, 헌금으로 돈 뜯긴다, 예수는 안 보이니 없는 거다 등등 가슴아픈 말을 계속해서 늘어놓더군요. 순간 울컥해 화도 났지만 후에는 친구를 불쌍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비록 친구의 태도는 일관되어있었지만 저는 그럼에도 하나님을 기쁜 마음으로 알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께, 저는 아직 어리고 믿음이 온전치 않지만 언젠가 많은 불쌍한 영혼들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길을 기꺼이 전파할 수 있는 힘과 믿음을 허락하여 달라고, 오랜 기다림을 겪겠다고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