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저희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광고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광고에서 '기다림은 끝났다'라고 나왔죠. 그때 문득, 변화산 말씀이 떠올랐어요. '어? 기다림이 끝나면 절망 아닌가?'라고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어요. 언제나 말씀을 잊지 않게 하시고 가르침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기도, 찬양, 개근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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