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코로나 때 태어난 아이와 함께 변화산을 오른지도 6년. 이제는 엄마아빠를 데리고 나가는 사무엘어린이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새벽의 변화산에서는 항상 젤리와 쵸콜릿만 먹다 온다고 생각했는데, 엊그제 밥을 먹다가 “엄마 목사님이 변화산은 기도가 제일 중요하댔어. 변화산 새벽예배 말구 변화산 새벽기도로 바꾸자” 하더라고요. 오… 너도 듣고 있구나? 놀라웠어요.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아이들의 예배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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