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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과 같은 변화산 24개의 개근코인이 다가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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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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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오정원 입니다

2011년 2차 변화산 새벽 기도회를 처음 오를  때

제 나이 다섯살 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5년 변화산 새벽 기도회를

참석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 나이는 어느덧 고3 19살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변화산 완주 후 또 변화산 새벽 기도회  참석 안 할 줄 알고 처음 개근 코인을 거절  후 제 생각과

다르게 바로 교회를 등록하고 24개의 개근 코인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24개의 개근 코인이 쉽게 모이지 않더라고요

한번은 믿지 않는 아빠와 하루  다투다  못 나오고

한번은 코로나 때문에 변화산 새벽 기도회가 없었고

코로나 해재 후  오프라인 변화산 새벽 기도회 개근 코인을 잃어버린 적도 있어요

24개의 개근 코인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청소년 

나이  까지인데  드디어  이번 변화산 개근하면 24 개근 코인이 생겨요

제가 24개의 개근 코인을 받게 되는데 큰 도움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김병삼 

담임목사님 이세요  제가  아주 어릴  때부터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그 때마다 찬양 시간에는 지휘를 설교 시간에는 잠을 잤어요

그 때는 수요일 금요향로  주일 예배 나갈 때 였는데

제가 앞자리에서  부산스럽게 그럼에도 김병삼 담임목사님 께서 앞자리 못 앉게  하지 않으시고  저에 철없던 시절을 참아 주셨어요  목사님 그 때 저 혼내지 않고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변화산 23개의 개근 코인을 보며  변화산 새벽 기도회 때 받은 감사가 떠올랐습니다 

매 순간 변화산 새벽 기도회를 오르며 힘들지 않은 순간은 없었지만 변화산 새벽 기도회 태  여러번의 

기도제목이 소개되고 감사의 피아노도 생기고 

교회에서 오케스트라 분들과 피아노 특주도 할 수 있었어요 특주 할 때 악보가 보이지 않아 빠쁘신  

가운데 악보를 일어주시고 피아노 가르쳐 주셨던 이현경 권사님 드럼을 가르쳐 주셨던 홍형록 권사님 

아홉분의  인내 희락 동산  담담부목사님과  

예배팀에서 만나 지금까지 제가 힘든 일이 있을때 언제든 함께 의논하며 기도해 주시는 나요한 

목사님 마이블루  청소년 부 예배를 혼자  장애인 

차를  타고 오면 기쁘게 예배 드리는 곳 까지 

안내해  주시며 몇 주 장애인 차가 되지 않아 교회에 못올 때 기다렸는데 무슨 일 있엏냐고 물어봐 

주시는 주차 봉사 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3층에서 제가 보이면 청소년 담담 목사님 전도사님 선생님분들이 저희 반으로 안내를 해주시는 

마이블루 모든 선생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담담  하셨던 이성희 선생님 김무수 

선생님 장경순 선생님 전화평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고1  부터 예배 끝나면 외할머니 집까지 데려다 주시고 언제든 부탁 드리면  싫은 내색 하지 않고  제를 도와주시는 이은재선생님 

매번 저에게 와서 인사해 주고 걱졍해 주며 함께 

기도해 주는 박예영 누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피아노 기증해 주신 만나교회 모든 성도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지만  변화산 새벽 기도회에서 받은 은혜와  사랑 기억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시는 엄마 감사해요 그리고 마이블루 반 친구들 고마워

제일 중요한 좋은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저와 동행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감사가 넘치게  

하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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