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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골절의 감사가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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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9:00

문에 발을 부딪혀 새끼 발가락이 골절 되었습니다 

다음주 중학교 입학 걱정을 하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학생보다 앞에 왔던 환자분은 다음주에 자녀 결혼인데 바로 수술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분 보다 이정도로 다친것에 감사 하게 생각하고 

지금 다친것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다른 감사할 것을 주실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와~의사 선생님께서도 그리스도인 이시구나 라고 생각이 들며

목사님의 감사라이팅이 떠올랐습니다. 

골절이 더 심해서 통깁스를 했으면 변화산 기간 동안 시온성전에서 예배 드리겠다는 

나의 계획이 물거품이 될뻔 했는데 보호대를 해서 새벽에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릴수 있게 하셔서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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