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기다림은 기대입니다.
변화산을 오르며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자기전 내일입을 옷과 헌금을 미리 준비 합니다. 제가 깨우기전 아이들이 3:40분 알람을 맞추고 일어나 후다닥 옷을입고
4:05분에는 출발해야 한다고 독촉하는 매일 아침이였는데..
마지막날을 준비하며 잠든 아이들 모습뒤로 내일을 준비한 모습을 보니 두 딸들이 얼마나 변화산의 시간을 기대하며 기다리는지 알수 있네요.
기다림은 또다른 기대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