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하나님, 변화산 금요일에 코피가 두 번 났어요. 새벽3시에 일어나요 힘들었고 기분이 안 좋았어요. 그래도 변화산은 갈 거예요. 더 이상 코피 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학년 7반 김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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