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선언!
3년전 만나교회에 등록한 이후 처음으로 제시간에 변화산 새벽예배를 드립니다. 3년간 연애, 결혼, 출산, 이사 등 정말 많은 축복을 부어주신 주님. 가장 큰 축복은 만나교회에서 내영혼을 성장하게 하시고 주님을 믿는 믿음을 키워주신 것임을 고백하고 감사드립니다. 아기가 어려서 지금은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지만 언젠가 온가족이 함께 예배당에 나가서 변화산 새벽예배를 완주할 날이 오길 소망하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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