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용인 만나교회 카페 닮입니다
기다림은 낭비가 아닙니다 꿀같은 말씀의 만나를 먹고 육의 양식을 채우기 위해 기도 후 빨리 닮으로 달려갑니다
이곳엔 새벽 4 시 이전부터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이 풍성하게 식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와 새벽마다 새롭게 차려지는 스프 호박죽 팥죽 다양한 빵과 엔절미 과일 소세지 샌드위치 식빵과 단백질 풍성한 찐 계란 정말 우리는 부자입니다. 영적인 부자입니다
행복하게 맛있게 먹는 우리를 보면 너무 기쁘다고 말씀하시는 권사님의 사랑이 더욱 기억에 남는 기안 시간입니다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모든 양식을 배부르게 먹고 하루를 출발합니다 승리는 바로 우리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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