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함께 오른 변화산 새벽기도회를 떠올리면 믿음의 추억이 가득합니다. 그중 단연 1등은 레스토랑 파구스의 아침식사지요. 매일 다르게 제공되는 국밥중 우리는 콩나물 국밥을 가장 좋아합니다. 변화산이 시작되면 콩나물국밥이 무슨 요일에 나올것인가! 맞춰보는 것이 우리가족의 이벤트입니다. 매번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콩나물국밥은 대게 목요일쯤 나옵니다. 26-1차 변화산새벽기도회에도 역시 목요일에 콩나물국밥이 나왔네요. 드디어 만난 콩나물국밥. 안녕! 오래기다렸어! 기다림은 기쁨입니다. 이미 맛있는 국밥을 먹고 있지만, 아직 나오지 않은 콩나물국밥을 기대하는것. 은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