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산 5일째, 감사라이팅을 잘 흡수하여 일상에서 소소한
감사를 찾으며, 정상까지 잘 등반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가는 중, 주님께서 ‘믿음의 동역자’를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그동안 사역팀을 하면서 만난 동역자들은 당연하게 나와 함께 지어져 갈 것 이라고 생각해왔던 순간을 기억했습니다. 주님, 저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동역자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그리고 주님이 주신 사랑의 증표인 ‘동역자’ 들과 함께 지어져 가길 원합니다. 오늘 변화산 예배의 자리에 저를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변화산 피날레인 ‘감사파티’에서 감사를 뜨겁게 느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