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말씀 시리즈 영상을 위해 변화산 기간에 퇴근을 포기하시고 영상을 만드시는 김 다비다 간사님 ㅎㅎ
한 장면, 한 자막, 한 호흡까지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좋게, 조금만 더 깊게.”
수없이 고치고, 다시 보고, 또 고민합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엉뚱하게, 때로는 누구보다 섬세하게.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영상에 숨을 불어넣는 간사님
보는 이들의 마음에 은혜가 스며들기를 바라며 오늘도 화면 앞에 앉아 계십니다.
죄송하지만… 오늘도 야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