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차를 주차하고 교회로 오던 중에 보게 된 교회밖에 걸린 글귀 [작은 감사가 삶을 빛나게 합니다!]가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들어서면서 [어느날, 감사가 찾아왔다] 를 보는 순간 내게도 감사가 찾아 왔습니다. 이 감사가 저를 살리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안에 거할 수 있게 됨을 깨닫고 이번 변화산 기도 기간 동안 승리하고 감사를 제 영과 육이 기억하고 매일 표현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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