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천국 문을 가로막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겸손으로 천국을 여는 사람

마태복음 23:13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오늘의 기도

내가 가진 경건의 모습이 주님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혹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인지 돌아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지식과 신념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못하고 상처만 주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허락하신 지식과 신념을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우리의 교만을 꺾어주시고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경건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나는 믿음으로 섬기는 사람인지, 지식이 교만하게 나타나는 사람인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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