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리즈 ‘아프니까 복음이다’ 온라인 묵상집이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묵상을 통해 더 깊은 은혜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까.있다면 그 기준은 ‘자신’ 입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입니까. 이번 시리즈 기간 우리는 예수님의 꾸중을 듣습니다. 십자가가 기준이 아니었던 우리의 삶을 지적 받습니다. ‘화 있을진저’는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서기관 등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죄악을 경고하시면서 사용한 표현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우리 마음의 찔림과 아픔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를 향한 주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느끼고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갓난아이가 자라며 성장통을 겪는 것처럼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아픔이 존재합니다. ‘아파야 성장합니다.’ 아픈 복음(Good News)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고 주님의 뜻보다 앞섰던 나의 뜻이 깎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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