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이토록 소중한지 잘 몰랐습니다.
믿음의 가족들이 얼마나 귀한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참여방법!

각자 계신 곳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 또는 영상을 사연과 함께 올려주세요. 선발된 10가정(또는 개인)에게는 김병삼 담임목사님과 함께하는 식사권을 드립니다.